케냐2010.10.19 22:32

 


















오늘은 아쿠쿠씨 13번째 부인 이였던 다마리스씨와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만나 뵌 것은 아니구요...  이곳 언론에 보도된 내용들을 종합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재구성해 본 것입니다.




마사이: 아쿠쿠씨를 언제 어떤 계기를 통해 만나게 되셨나요?

Damaris: 1940년대 후반이었어요. 언니 프리스차가 아이를 낳았는데
               마땅히 돌 볼 사람이 없어 제가 와서 아이를 돌보게 됐어요.
               그때 언니의 남편이 아쿠쿠씨였어요...

 



마사이: 그럼 형부와 결혼하셨다는 뜻인가요?

Damaris: 예, 그렇지만 전혀 이상할건 없어요.
             언니 이미 아쿠쿠씨의 9번째 부인이었으니까요...

 



마사이: 아쿠쿠씨와 다마리스씨 두분중 누가 먼저 좋아하신 거죠?

Damaris: 언니의 아이를 돌보면서 언니가 굉장히 부러웠어요...
              어쩌다 언니는 이런 멋진 남편을 만날 수 있었는지... 
              하지만 먼저 사랑을 고백한건 아쿠쿠씨에요...
              제게 먼저 결혼하자고 청혼 하더군요.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고...
              저는 이미 마음을 다 빼앗겨 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거절한다는 건 생각할 수도 없었죠... 
             그리고 얼마 후 형부는 우리 부모님과 두 번째로 
             
결혼 지참금에 대한 협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결혼 지참금:
케냐에서는 딸을 데려오는 대가로 신랑이 장인에게 보통 소 2마리를 지급했다고 합니다.
이 전통은 지금도 관습법으로 지켜지고 있는데 외상으로 했다가 갚지 못해
사위가 장인에게 고발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죠…….

 


 

              



                     마사이: 혹시 다마리스씨 언니나 동생들 중에 아쿠쿠씨 부인이된 또 다른 분은 없습니까?

                          Damaris: 물론 있지요... 동생 중 한명이 제가 둘째 아이를 낳았을 때 돌보러 왔다가 
                                       아쿠쿠씨의 17번째 부인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이 더 아쿠쿠씨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마사이: ...........................

 

                      마사이: 아쿠쿠씨의 어떤 점이 그렇게 매력적이었습니까?

                      Damaris: 키 크고 잘생겼고 목소리 또한 얼마나 감미로웠는지…….
                                     게다가 그 많은 식구들을 부양할 수 있는 재력까지 겸비했으니....
                                     그야 말로 그때 당시 모든 여인들의 로망 이었죠...^^

                      마사이: 신문마다 자녀들 숫자에 대한 보도가 제각각입니다. 정확히 몇 명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Damaris: 300여명 이라는 것만 알지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손자, 증손주 인원파악하려면 인구 조사 한 번 해야 될 겁니다. 
                                   지금은 케냐뿐 아니라 영국, 인도를 비롯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어서....

                         마사이: (마치 중국 인구 묻는 기분이 드는데요.... 뭐 대충 15억여 명 ...이런 대답 듣는 기분...)




                     마사이: 부인들 숫자는요?

                     Damaris: 130여명 됩니다.

 

                     마사이: Korea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인 둘 둔 사내놈 똥은 개도 먹지 않는다고.. 
                         그만큼 속이 탔다는 뜻인데 한 둘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부인들이
                         한 남자를 두고 같이 살았다면 시기, 질투, 불화 이런 것은 당연히 있었을 텐데요...

                     Damaris: 아니요, 그런 것 전혀 없었습니다.  
                                      그는 정말 능력 있고 배려 깊은 남자였어요.
                                      어떤 아내를 편애하는 법이 없었죠.
                                      혹 여인들 중 문제가 있으면 전체를 집합시켜 놓고 개념 교육을 확실하게 시키셨습니다.
                                      두 번 다시 같은 실수한다는 건 생각도 하지 못하도록 호된 교육이었죠..

 

                     마사이: 그래도 시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했죠?

                         Damaris: 그대로 out시켜 버렸습니다.

 

                     마사이: 어떤 부류의 여인들을 아쿠쿠씨가 특히 싫어하던가요?

                     Damaris: 게으르고 교만한 여자들이죠...
                                    그리고 아쿠쿠씨는 우리에게 자신처럼 항상 정갈하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아침이면 항상 일찍 일어나 목욕을 하고 깨끗한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목에는 늘 목도리를 둘렀지요. 심지어 밭에 나갈때두요...

 

                     마사이: 퇴출된 부인들의 자녀들은 부인들이 데리고 나갔나요?

                     Damaris: 아니죠... 아이들은 남겨진 부인들에게 넘겨졌고
                                     우리 어머니들은 그 아이들을 정성스럽게 키웠습니다.
                                     자상한 아쿠쿠씨는 수시로 아이들을 찾아가 혹시 불편한 점이 있는지를 물었고
                                     있다고 하면 즉시 다른 엄마에게로 넘겨졌습니다.

 

                    마사이: 많은 부인들이 모두 밭일만을 하지는 않았을 텐데요?

                        Damaris: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순번을 정했습니다.
                                        가령 일부가 식사를 담당한다면 일부는 집안청소 또 일부는 빨래 및 아쿠쿠씨 옷 다림질....
                                        그리고 남은 그룹은 밭에 나가 일을 한다든지 시장에 가 장사를 했습니다.

 

                    마사이: 장사라면 주로 어떤 장사죠? 그리고 수익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Damaris: 옷 장사를 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그날의 수익은 바로 아쿠쿠씨에게 전액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들의 남편 아쿠쿠씨도 주업이 가축 중개업 이었습니다.
                                     이 동네 저 동네에서 소나 염소, 양을 싼값에 구입해 좋은 가격에 시장에 내다 팔았죠. 
                                     대가족의 가장으로서 그는 정말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모은 돈을 자녀들 양육비 와 부인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구매하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는 자상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세상에서 제일 운이 좋은 여자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쿠쿠씨는 죽기 전 자신의 장지를 제외하고 모든 땅을 아내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었습니다. 
                                     장지를 미리 준비한 그의 현명함 때문에 장지 때문에 다툴 여지조차도 남겨 두지 않았던 거죠...

 

                    마사이: 자녀들 양육비에는 교육비도 포함이 되겠죠?

                    Damaris: 물론이죠... 그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70년대 초에 이미 학교를 두 개나 세웠답니다.
                                   모든 자녀들은 교육을 받았고 자녀들 중에는 의사, 변호사, 정치가, 교사, 사업가가 다수 있답니다.
                                   그러니 모든 자녀들이 하나같이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마사이: 자녀들이 아버지를 존경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어떤 점을 들 수 있죠?

                   Damaris: 작은 일이라도 결정을 할 때는 절대 혼자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반드시 모든 가족들을 모아놓고 각자의 의견을 물은 뒤 가장 합당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셨습니다. 
                                    정기적인 가족모임과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은 민주적인 아쿠쿠씨의 집안 통치의 기본이었습니다.
                                    가족모임때도 우리는 자유롭게 우리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마사이: 아쿠쿠씨가 편애하는 아내는 없다고 하셨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Damaris: 속으로 편애하는 아내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외형적으로는 똑같이 사랑했습니다
                                    그날그날 어느 집에 주무실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습니다. 
                                    주로 식사당번 하는 아내 집에 주무셨는데 이유는 
                                    다음날 밭이나 시장에 나가 힘들게 일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마사이: 아버지 아쿠쿠씨도 중개업을 하셨고 어머니들 중 많은 분들이 장사를 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자녀들 가운데도 많은 분들이 사업에 종사하실 텐데요?

                   Damaris: 아오로 시장은 말 그대로 아쿠쿠 왕국입니다.
                                    절반이상의 건물이 우리 집안 건물이죠...
                                    건물 이름 또한 아쿠쿠 플라자, 아쿠쿠 샵, 아쿠쿠 콤플렉스, 아쿠쿠.... 뭐 모두 이런 식입니다.

 

                    마사이: 아쿠쿠씨 가족이 이런 부를 누리는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Damaris: 우리 남편 아쿠쿠씨는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거절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특별히 우리 집안에 부를 주신 것 같습니다.

 

                    마사이: 아쿠쿠씨도 신앙을 하셨나요?

                    Damaris: 네,  우리식구들만을 위한 Catholic church를 따로 지어 미사를 드렸습니다.

 

                       마사이: 아쿠쿠씨의 장례식은 언제 있을 예정입니까?

                    Damaris: 몇 달 후에 있을 예정입니다.

 

                    마사이: 자녀들이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데 어떤 채널을 통해 장례준비를 하고 있는지요?

                    Damaris: facebook으로 서로간의 의견을 교환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마사이: 장례식날 예상하는 조문객수는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요?

                         Damaris: 현재로서는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웃들 아무도 참석치 않는다 해도 우리남편 직계가족만으로도 인산인해를 이룰 테니까요....^^

 

                    마사이: 장시간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아쿠쿠씨의 장례식이 순조롭게 치뤄지길 바라겠습니다.

                    Damaris: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기자 마사이는 혹시나 하여 아쿠쿠씨 이웃에게 
                                         아쿠쿠씨 생전의 집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오랜 아쿠쿠씨의 친구이자 이웃인 그는  
                                        "나는 한 번도 부인들끼리 싸우거나 말다툼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친구의 가족은 정말 화목한 가정이었으며 
                                  내 친구 아쿠쿠는 실로 능력 있는 남자였다."
고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역시 일부다처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이지만

아쿠쿠씨에 대해 그들의 문화에 대한 배려 없이  희대의 카사노바라는  선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일부일처제라는 가면아래 일부다처제 또는 일처다부제(티베트)를 비웃으며

뒤로는 아내와 남편에 대한 약속을 배신하는 행위를 거리낌 없이 자행하는 서구의 문화가

더 저급한 문화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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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30명의 부인들을 아주 현명 하게 잘 통솔 하신듯 싶네요.
    처음엔 일부다처제에 대해 어머 그랬다가 내용을 다 읽고 보니
    참 멋진분 같네요^

    목도리도 늘 악세의 일환으로 즐기시는 패션니스트 답네요 ㅎㅎ
    아쿠쿠씨의 장례식이 거행될 모양이군요 무사히 잘 치르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10.19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능력가 였던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책임감도 확실하셨던것 같고...
      그쪽에 갈 기회가 되면 아쿠쿠씨 가족들을 직접 함 만나볼 생각입니다...^^

      2010.10.19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 유명하신 아쿠쿠씨가 사진 속의 저분이었군요.
    아무래도 각 나라마다 '미'의 기준이 다를 테니
    저분이 굉장히 멋있게 보였을 수도...
    여하튼 130명의 부인을 현명하게 잘 통솔했다니 대단하십니다.
    일처다부제는 어디 없을까요? 하하하

    2010.10.19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젊어서는 훨씬 미남이셨겠죠?...ㅎㅎ
      한번은 제가 현지인 남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떤사람이 미인이냐고...
      대답은..."덜 까맣고, 얼굴에 티가 없고, 보기에 좋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일처다부제...티벳에 형제 공처제라고 있는데 제 관점으로는 영......ㅎㅎ

      2010.10.20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4. 대단한 정력가이며 능력자네요~~ 역사책에 나오겠는데요?
    그 많은 부인들을 거느리면서도 싸움하나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잘 다스렸다는 얘기같구요~ 인터뷰도 하시고 색다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들만의 문화의 색다른면이네요~~ㅎ
    좋은 시간 되세요~~^^*

    2010.10.19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볼때도 앞으로 케냐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을듯 싶습니다...^^
      아마 앞으로 인류 역사에 두 번 다시 이런 인물은 나오지 않겠죠....^^
      설보라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2010.10.20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5. 신부를 데려오기 위해 소 2마리면...
    저분 엄청난 부자셨군요. ㅎㅎ
    게다가 언니 동생들이 함께 같은 남편하고 지낸다니...
    잘 이해는 가지 않지만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

    2010.10.20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부자인데다 소장사를 하셨으니
      지참금 마련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웠을듯 합니다...^^
      일부다처제를 인정한다 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2010.10.2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젠 인터뷰를 하시는군요.
    대단하신 분이네요 이분...
    그리고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예배" 라는 말은 개신교식 표현법이구요.
    ㅎㅎㅎㅎ
    제가 가톨릭 신자거든요.

    2010.10.2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바리님 한테 계속 지적당하네요...ㅠ....
      근데 비바리님 아니시면 누가 이렇게 가르쳐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2010.10.20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7. 헐... 오늘 많이 늦었다 생각하고
    댓글 다신 분들 시간을 보니?
    케냐시간 기준인가요?

    능력은 참 좋다는건 인정합니다만
    일부다처제 반대요~

    마사이님 마지막 멘트...
    끝내줍니다~ ^^::

    2010.10.20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케냐시간 기준입니다...^^
      한국시간은 저기다가 +6시간 하시면 됩니다...
      예민맘님은 그러니까 한국시간 오후 2시정각에 댓글다신거네요...^^
      마지막 멘트...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주례자 앞에서 했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2010.10.20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8. 능력 좋네요 ㅎㅎ
    13번째 부인이라 ㅎㄷㄷ..

    2010.10.2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마리스씨는 130여명 부인중 13번째니까 그래도 상위 10%안에 드는 분이시네요...ㅎㅎ

      2010.10.20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9. '오래된 미래'라는 책의 '라다크'의 경우엔...그 반대로 다부일처제가 존재하던데..책읽으면서도 꽤나 흥미있는 부분이였는데....아마도 환경이 그렇게 만든듯해요.
    문명이라는게 침투하면서...이제 그것마저도 다 힘들어지긴했지만서도..
    문화측명에서 그 나라 관습을 이해하는게 중요하긴하죠..참....흥미롭네요!

    2010.10.20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한다는것...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뭐 개고기 먹지 않지만 서양사람들이 개고기 어쩌고 할때는 상당히 기분나쁘거든요....

      2010.10.20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마사이님 포스팅을 본뒤~ 몇일뒤에야 언론에서
    희대의 카사노바라는 제목으로 인턴이 기사를 섰더라구요
    사진도.. 화질도 흐리구요 차라리 마사이님의 좋은 포스팅이
    그 기사를 대신하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2010.10.21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티비님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ㅎㅎ
      제가 인터넷 환경과 시간만 허락한다면
      매일 아프리카 소식 한 가지씩은 올릴수 있을텐데요...

      그럼 당장 제 블로그는 AFRICA TIMES가 되겠죠....^^

      2010.10.21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 13이라니 ㅋㅋ 한국에선 상상도 할수없는 일이군여..
    함들렷다 흥미보고 정독하고갑니다.. ^^
    joon4254@hanmail.net

    2010.10.21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윗분중 세분은 이미 메일이 등록돼 있다고 나오네요....
    3장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2010.10.2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자식과 손주가 다 합쳐 도데체 몇명일지 궁금하게되네요. ^^;
    요즘 바빠서 자주 들리지 못했는데, 재미난 글이 있었군요~!
    도대체 얼마나 능력자시길래 한 가족의 자매들을 모두 부인으로..
    큰형님이 또 언니고 동생일테니.. 족보가... ㅋㅋ
    즐거운 꿈 꾸세요 마사이님 ^^ 아.. 그 곳은 밤이 아니려나..

    2010.10.22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충 계산해 봤습니다. 며느리, 사위 최소 200 으로 잡을 경우 손자수는 200*4=800 인데 작게 잡은 겁니다.
      저 할아버지 아들 가운데도 부인 여럿 둔 사람 꽤 있을것 같거든요...
      부인들(100),아들 며느리 사위(500),손주(800) 요정도 범위 내에서도 최소 1400명은 되겠네요...^^

      2010.10.22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정말 생각하기도 쉽지 않은 대단한 초슈퍼울트라킹왕짱메가톤급 정력가입니다.ㅎㅎ
    전설적인 인물로 기네스북에 오르려나요?ㅋㅋㅋ

    2010.10.22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볼때도 100%기네스북 등재 확실합니다...^^
      포스팅 하면서 이 문구가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노약자는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2010.10.2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20. 헉... 뭐라 말해야 할까요??음.. 헉..
    어찌 보면? 인류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해야 하나요??

    대단한 정력가..

    2010.10.25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인간을 사랑하라는 정신을 몸도 실천하고 있군요...
    참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과 페이스북 한다는 말에 빵 터졌습니다..

    형님..인터넷 사정이 많이 안좋으신가요??
    어디 아프신건 아니지요??

    2010.11.01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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